삶의 방향도 모습도 하나님께로!!

작성자
최형철안수집사 황성호목사
작성일
2018-06-02 20:11
조회
172
그들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가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니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으니라 13:4

하나님이 기업인 우리는 자신을 어떻게 소개할 수 있을까?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나의 삶의 방향과 모습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묵상해 봅시다.
  1. 1.레위인의 기업
아론의 후손이 제사장이 되었고, 다른 레위인들은 제사장 일을 도왔습니다. 그들의 기업은 하나님이기에, 다른 지파들처럼 땅을 분배받지 않았습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 헌신한 자들의 필요를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나의 기업으로 고백하는 삶은 은총이자 모험입니다.

     2.레위인과 제사장의 몫

하나님은 제사장이 차지할 몫과 그 이유를 분명히 하여 제사장과 백성 사이에 추후 논란이 생기지 않게 하셨습니다. 레위인의 권리도 명시하여 권익을 보호하셨습니다. 만일 중앙 성소에서 봉사하길 원할 경우 이를 허용했으며 성읍에 딸린 자기 집과 유산도 처분할 수 있었습니다.
  1. 3.이스라엘의 길
하나님은 가나안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될 이스라엘에게 우상을 섬기는 가증한 행위를 거절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새로운 삶은 거주지를 옮기고 주거 환경을 바꾼다고 시작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을 제사장나라로 택하신 목적에 맞게 삶의 골격을 바꾸어 완전한 길로 행할 때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을 기업으로 고백하는 자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과 열방 사이를 중재해야 할 제사장 나라가 그 본분과 정체성을 잃고 가증한 이방 신과 문화를 좇는다면 실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내가 누군지, 내 유업의 출처가 어딘지 안다면 불확실함과 불안함과 해결할 대안을 하나님 밖에서 찾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업으로 고백하는 사람은 삶의 방향의 모습도 하나님께 향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장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충성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 사랑으로 섬기며 희생해 봅시다!! 제21회 이웃사랑 대각성 운동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3.1.1.1운동에 동참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