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8-07-14 11:24
조회
173
평생 구원에 대한 감사와 찬송을 하며 삽시다!!

“내가 주(主)께 감사(感謝)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시116:17-

시인은 여호와께서 확고하게 정해진 죽음에서 어떻게 그 자신을 구원하셨으며 본인으로 하여금 연장된 예배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셨는지 회상합니다. 이로 인해 그
는 성전에서 여호와께 기도하며 오직 주님만 높이고 주께 맹세한 모든 것을 이행하겠다고 서원합니다. 115편이 회중의 노래라면 116편은 절박한 죽음으로부터 구원받
음을 감사하는 개인적인 감격의 노래입니다.
1.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기도의 선언(1-2)
이 시편의 서두는 시인이 긴급히 행한 간구에 여호와의 귀 기울임과 신속한 응답에 주님을 사랑한다는 독특한 고백과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평생토록 기도하겠다는 선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사38:20).

2. 구원에 대한 보고(3-11)
시인은 사람들을 훈계할 목적으로, 여호와께서 어떻게 자신을 구원하셨는가를 간증합니다. 시인은 자기가 처한 죽음의 위협을 ‘사망의 줄’과’음부의 고통’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한 위험에서 그가 행한 것은 간구 즉 “여호와여 나를 건지소서”라고 여호와께 부르짖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그의 기도의 힘 때문이 아니고 여호와의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자비하심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응답을 통하여 몇 가지의 교훈을 받습니다. 첫째는 영혼의 평안을 누릴 수 있음으로 평온한 예배의 삶을 경험했습니다. 둘째는 생명의 세계에서 주님 앞에서 사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두려울 때에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배웠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신뢰의 대상임을 알았습니다.

3. 찬양에 대한 서원(12-19)
시인은 하나님이 주신 모든 은혜를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깊이 심사숙고합니다. 첫째는 구원의 잔을 높이 들고 주의 이름으로 찬양하리라고 결심합니다. 둘째는 백성 앞에서 주께 서원한 것이 무엇이든 이를 시행하리라는 선언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서원한 대로 여호와를 성실하게 따르다 죽는 하나님의 사람의 죽음은 주님이 귀하게 여기시고 최종적으로 인정하신다고 고백합니다. 이어서 시인은 자신을 스스로 주의 종이라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를 찬양하고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다고 선언합니다. 그리고 다시 그는 반복합니다.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예루살렘 중앙에 있는 성전에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 서원을 갚을 것이라고 외칩니다. 서원은 단 일회적인 헌신과 헌납이 있음과 동시에 때로는 평생을 맹세한 대로 살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하나님만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참 아름답게 지으시고 저주와 사망에서 건지실 참 하나님 이십니다!! 참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평생 진실로 감사하며 높이며 찬양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