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8-07-28 13:56
조회
360
나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왕하6:17-

엘리사가 사역하는 기간 동안에 아람은 이스라엘과 전쟁 중일 때도, 있었고 평화로울 때도 있었습니다. 아람 왕과 그의 부하들은 엘리사와 그 안에서 역사하는 하나
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1. 엘리사의 탐지력
아람 왕은 자신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하여 국력이 극도로 쇠약해진 북 이스라엘을 기습하려고 자신의 군대를 은밀히 이스라엘의 취약한 국경 지역에 배치하여 공격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렇지만 주님은 엘리사에게 모든 것을 알려주고 엘리사는 이스라엘의 왕에게 방비하도록 했습니다. 계속 해서 실패하자 아람 왕은 자기의 내부에 첩자가 있는 것으로 오해를 했습니다.우리의 영의 눈은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2.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전쟁에 탁월한 아람 왕은 이스라엘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엘리사를 제거해야 한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아람 왕이 엘리사를 불시에 납치하려고 했다는 것은 왕이 엘리사의 초자연적인 능력의 기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아람 왕은 비밀리에 특공대를 조직하여 엘리사가 묵고 있는 도단을 완전히 포위했습니다. 사환은 다음날 일찍이 그 마을 전체가 아람군의 수중에 있는 것을 보고 매우 두려워하며 엘리사에게 물었습니다. “내 주여 우리가 어떻게 하오리까?” 엘리사는 그의 영의 눈을 열어 주기 위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그 종의 눈이 열리자 아람의 군대보다 더 많은 불 병거와 불 말이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보호하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람의 군대를 통제하고 다스리시는 분, 인간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3.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이에 반하여 엘리사는 또 기도하기를 “저 아람의 군사들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기도하자 그들의 눈은 즉시 어두워져 엘리사가 있는 지역의 길과 도시를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소경이 된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면서도 자신이 처해 있는 위치, 상태, 처지를 전혀 모르게 된 것을 말합니다. 많은 전투와 죽음 없이는 이스라엘 군대가 할 수 없었던 일을 하나님께서는 엘리사의 기도에 응답해서 평화적으로 행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왕 요람은 그 포로들을 죽이려 했으나 오히려 엘리사는 그들을 배불리 먹여 평안히 보내도록 요청합니다. 이스라엘의 참 보호자는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가 보이는가 입니다!! 인생은 보이는 것을 쫓아 가기 때문입니다!! 창대 가족 여러분은 무엇을 보고 쫓아 가고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휴가 시즌이라고 말하는 거듭난 성도들은 무슨 시즌이라고 말해야 할까요?? 하나님 거룩한 눈을 열어 어떻게 인생을 살아 가야 할지 보여 주옵소서!! 휴가를 어떻게 보내야 제대로 쉼을 통한 재충전과 안식과 그리고 사명이 회복 될수 있을까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