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깊은 사랑의 언약!!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8-10-27 14:44
조회
128
속 깊은 사랑의 언약!!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31:33-

오랜 고뇌 끝에 하나님은 언약이 기억되는 획기적인 방법을 고안해내셨습니속 깊은 사랑을 마음에 새기게 하는 것입니다. 가장 거짓된 인간의 마음과 가장 정결한 언약의 조우라 할수 있습니다. 순정 자체인 언약의 농도가 그 마음에 침투해올 것입니다.새 언약이야말로 무모하리만큼 우릴 아끼는 하나님의 속 깊은 사랑입니다.

유배지에서의 귀환과 땅의 축복은 여호와께서 세우신 구원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속 깊은 사랑으로 인간이 감히 생각할수 없는 그 이상을 준비하십니다.
언약을 지키지 못해 징벌을 받는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누구나 여호와를 알 수 있도록 그분의 법을 각 사람의 마음에 기록해주실 속 깊은 사랑을 묵상해 봅시다.
첫째, 회복된 나날을 위해 : 사랑의 하나님이 자기 이름을 걸고 유다의 회복을 말씀하십니다. 백성이 돌아와 시온을 축복하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을 내다보십니다.
저주의 땅이 생명의 도성으로 변하고, 다시는 허물어지거나 파괴되지 않을 것이며, 연좌제는 폐지되고 자신의 죄로만 판단 받게 될 것입니다.
둘째, 새로운 관계를 위해 :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반복된 언약파기로 첫 언약이 실패하자 백성의 마음에 새 언약을 두기로 계획하십니다.
새 마음에 새 언약이 새겨지면 더는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지 않아도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새 시대가 되면 죄에 대한 완전한 용서가 주어질 것입니다.

셋째- 영원한 약속을 위해 : 하나님이 정하신 규칙에 따라 자연계의 질서가 유지되듯 이스라엘과 맺은 새 언약도 영속성을 지닙니다. 새 언약이 깨어지기란 자연 질서가 깨어지는 것만큼 불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허물어져 사라질 일도, 이스라엘의 죄로 그들을 버릴 일도 없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가족 여러분! 언약 준수 여부가 우리에게만 달려 있다면 언제든 언약을 파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가 율법을 지킬 수 있도록 내용을 수정하신 게 아니라, 율법을 마음에 새겨 율법이 새겨진 인간의 마음이 변하게 하셨습니다!! 새 언약은 우리를 고려한 최고의 속 깊은 사랑의 초대장입니다!!
금번 제 39회 이웃사랑 바자회에 속 깊은 사랑의 초대정을 보낸 분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섬세한 사랑인 3.1.1.1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섬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