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앞에서 우리의 태도!!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8-11-10 16:04
조회
179
하나님앞에서 우리의 태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성에 머누는 자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리라 그러나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는 노략물을 얻음같이 자기의 목숨을 건지리라”-렘38:2-

성도는 언식(言食) 동물입니다. 성도는 모름지기 말씀을 먹고 살고,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말씀의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이 건강한 성도요, 말씀의 목마름을 느끼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성도입니다. 말씀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불편해도 주의 말씀에 순종합시다. 보약은 입에 쓰기도 합니다. 불편해도 주의 말씀이라면 달게 삼켜야 합니다. 그런데 죄인의 본성이, 단 것은 삼키고 쓴 것은 거부합니다. 심판의 쓴 말씀이 선포될 때 유다의 고관들이 거칠게 뱉어냅니다. 성숙한 성도는 불편해도 주의 말씀이라면 달게 받아야 합니다.
둘째, 힘으로 누를 수 없는 주의 말씀입니다. 주의 말씀은 힘으로 누른다고 눌러지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죄인들은 자신이 가진 알량한 힘으로 불편한 주의 말씀을 누르고 덮으려 합니다. 왕을 힘으로 누르는 자들이, 주의 말씀까지 누르려 합니다. 그러나 주의 말씀을 누르려는 자는 자기 욕망에 의해 짓눌리며 살 것입니다.
셋째, 반드시 이루어지는 주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유다의 고관들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던짐니다. 그러나 주의 말씀은 결코 구덩이에 갇히지 않습니다. 설령 메신저는 가두어도 주의 말씀은 결코 구덩이에 가둘 수 없습니다. 말씀의 주인이신 주님은 결코 구덩이에 갇히지 않는 지존하신 주권자이기 때문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주의 말씀 앞에 겸손하게 엎드려 마음을 열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불편해도 주의 말씀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단 말씀도 받지만, 때로 쓰리고 아픈 말씀도 주의 말씀이라면 두렵고 떨림으로 겸손하게 받아야 합니다!! 당신에 불편하게 들리는 말씀이 무엇인가요? 자신을 쳐 복종하면 반드시 그 말씀이 우리의 삶을 존귀한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