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하며 멸시하는 어리석음을 회개 합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8-11-17 15:55
조회
87
대적하며 멸시하는 어리석음을 회개 합시다!!

“…모든 오만한 자가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네가 거짓을 말하는 도다…” -렘43:2-

이 땅에는 하나님을 가벼이 여기고, 심지어 그분의 존재를 믿지 않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분의 존재와 진실을 꺾지 못합니다. 본문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멸시 중에도 거룩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거룩을 사람의 멸시가 훼손할 수 없습니다. 요하난 일행이 예레미야를 통해 선포되는 그분의 뜻을 거짓이라고 짓밟습니다. 대놓고 하나님을 멸시합니다. 그러나 그런다고 그분의 말씀이 거짓이 되는 게 아니며, 그들이 멸시한다고 그분이 거룩이 훼손되는 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멸시 가운데도 거룩하시고, 기어코 당신의 거룩을 드러내십니다.

둘째, 멸시 중에도 역사를 이루시는 주권자입니다. 사람이 멸시해도, 우리 하나님은 오늘도 역사의 주권자입니다.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사람들 보는 앞에서 큰 돌을 가져오라고 명하십니다. 바로의 궁전 대문 축대에 감추며 말씀하시길, “보라, 내가 내 종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불러오라”라고 하십니다.(10절). 백성이 멸시해도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그분의 이름은 오늘도 역사의 주권자이 십니다.

셋째, 오늘도 죄인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입니다. 언어가 거친 것은, 죄인을 향안 진노와 더불어,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뜨거움 때문입니다. 주께서 지속적으로 선지자를 통해 꾸짖고 나무라심은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두려운 것은, 거친 꾸지람이 아니라, 꾸지람조차 사라진 고요함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면,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은 어리석음의 근본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가는 자가 복있습니다!! 혹시라도 멸시하며 불순종하며 오만하게 대적했던것 있다면 회개하고 돌이키고, 오히려 감사함으로 베푸신 은총에 마음 다해 감사합시다!! 창대 모든 식구들이며 추수 감사절에 온 가족이 더욱 감사 찬송하며 온 몸과 정성드려 송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