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인생길의 마지막!!!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8-12-08 18:08
조회
97
교만한 인생길의 마지막!!!

“슬프다 세삭이 함락되었다 온 세상의 칭찬 받는 성읍이 빼았겼도다 슬프다 바벨론이 나라들 가운데에 황폐하였도다” -렘 51:41-

강대국인 바벨론 제국의 길은 화복이 교차됩니다. 죄는 있어야 할 자리를 이탈하여 다른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열방을 지으셨고 생명을 주셨습니다.
열방은 생명과 복을 받을 두 가능성을 모두 부여받았습니다. 제국이라도 여호와의 명령과 뜻을 위반하면 징벌을 받거나 멸절될 것입니다.
하나님 보다 높아진 바벨론의 최후를 통해서 배울 것이 무엇인지 묵상해 봅시다.

첫째, 피 값에 대한 댓가 입니다. 바벨론은 바다 괴물이 되어 폭력과 학대를 자행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아벨의 피처럼 신원하는 소리가 땅에 가득합니다.
불의에 고통을 당한 자들이 하늘을 향해 탄원하며 법정에 고발하였습니다. 폭력국가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일이며, 하나님은 약자들의 호소에 응답하시는 분입니다.

둘째, 폭력국가는 폐허의 무덤과 이리 떼의 소굴이 될 것입니다. 무자비한 권력은 아무도 살 수 없는 황무지처럼 참혹한 모습을 낳을 것입니다.
권력과 권위의 오용은 하나님의 진노를 몰고 오는 일임을 기억하면서, 우리는 두렵고 떨림으로 파수꾼이 되어 기도하고 감시해야 합니다.

세째, 바벨론은 함락되고 제국의 영광은 참혹하게 몰락할 것입니다. 제국의 위용은 없어지고 바다 속에 잠길 것입니다. 분노의 칼이 견고한 성벽을 날려버릴 것입니다.
잊어서는 안 되는 탐욕스런 권력의 말로 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12월 달입니다! 나에게 준 권력 달란트 물질 시간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돌아 봅시다!!
권력은 영원할 수 없고 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합니다!! 귀 있는 자는 듣고 겸손하게 철저한 새로움으로 매진해야 합니다!!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적인 교만과 나태는 금물입니다!!
우리는 이리 떼에게 던져진 양으로서 분별력과 기백을 갖고 담대히 살아야 합니다!!
올해 가기전에 혹시 교만하게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멋대로 사용하고 남용한것들이 있다면 회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