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죽음 앞에서라도 포기를 모른는 소망을 가집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1-05 19:46
조회
117
새해!  죽음 앞에서라도 소망을 가진 사람은 포기를 모른는 소망을 붙잡고 달려 갑시다!!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시119:81-

하나님의 말씀은 개인 삶의 기초이며 창조 세계의 기초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에게 있어 어떤 상황에서도 즐거움이 되며, 삶을 지탱하고 회복하는 원천이 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 때부터 천지에 질서와 견고함과 영원함을 제공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 등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담겨 있씀을 찾고 붙들고 소망할 이유를 묵상해 봅시다.

첫째, 응답 없는 기도앞에서도, 시인은 주님의 대답이 오지 않아 이제 너무 지쳤다고 고백합니다. 숨이 넘어갈 지경이고 눈이 멀 정도입니다. 그만큼 신뢰했고 간절히 기다렸다는 뜻입니다. 시인은 자신이 마치 닳고 달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오래된 가죽부대 같다고 비유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말씀의 능력을 믿고 주님의 신실하심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신뢰의 기다림, 그것이 믿음입니다. 나의 때가 아니라 그분의 때가 되어야 이뤄진다고 믿는, 시간의 주도권에 대한 양도, 그것이 믿음입니다.

둘째, 보응 없는 현실앞에서도, 시인이 기다린 응답은 자신을 무고하게 괴롭게 하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보응입니다. 악인들이 건재했지만, 시인은 그들을 향한 고소를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그들을 하나님이 거둘 리 없고, 율법에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께서 이행하시는 날이 오면,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않은 자신은 살아나겠지만, 지금 시인을 거의 멸한 악인들은 심판을 받을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자신이 살아있을 시간도 얼마 안 남았다고 여길 만큼 상황은 절박했지만 믿음을 양보하지 않았고 말씀을 잊지 않았으며, 순종의 다짐을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셋째, 확실한 말씀이기에,자신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시인이 끝내 신뢰를 붙잡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말씀의 안정성과 확실성에 대한 신뢰 때문이었습니다. 온 만물이 그 증거였습니다. 만물이 견고히 서 있는 것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되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였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신도 말씀의 종이 되어 순종하면 신실한 말씀의 약속대로 굳게 설 것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2019년 새해 거룩한 새목표를 가지고 담대하게 불타는 열정을 가지고 출발한 창대 가족을 격려 하며 축복합니다!! 하지만 거룩한 비전을 가지고 달려갈때 때론 죽음에 이를 정도로 사납고 험한 시간이 있을찌라도 주의 말씀을 붙잡고 소망을 잃지 맙시다!! 영원하고 완전한 말씀에 잇대어 있는 이상, 어떤 위협도 무력해질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끊임없이 소망해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 격려하며 소망을 게을리 않고 성실히 뚝벅 뚜벅 걸어 가다보면 하나님의 때에 거룩한 비전을 이루어 놓으신것을 반드시 보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