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올라가는 기쁨이 사명 완수로!!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1-12 16:28
조회
115
교회에 올라가는 기쁨이 사명 완수로!!

” …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122:1-

본시는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의 영광과 평강을 구하는 내용으로 다윗이 축제일에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러 올라갈 때 사용하기 위하여 저술한 것입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것을 크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집이 있는 예루살렘을 축복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호와의 집은 하나님이 계시는 집으로 오늘날 교회를 가리키고 나아가 하나님 나라 천국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집으로 나아 가는 것을 기뻐해야 할 이유와 사명을 묵상해 봅시다.
첫째,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기쁨을 누립시다.
다윗은 사람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자고 할 때 기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윗의 여행의 목적지인 예루살렘 성문안에 서게 된 것을 감격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성의 아름다움을 보고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감격에 잠기게 됩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이 매년 절기를 맞아 예루살렘을 방문하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임을 상기시키고, 그 예루살렘이 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활의 중심이며 축복의 집임을 말합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 위하여 정해진 장소입니다.
또한 온 백성이 공의로운 심판을 받을 수 있는 왕의 보좌가 있는 곳입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단순한 세상적 도시와는 달리 하나님의 도성임으로 알고 찬양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선택하시고 왕좌에 오르게 하셨고 그 후손들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대대로 열조의 왕위를 계승해왔습니다.
예루살렘 여호와의 집, 이는 신구약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삶의 중심이 되는 축복의 집이므로 우리는 이 집에 모이기를 기뻐해야 합니다.

둘째, 예루살렘의 평화를 기도합시다.
예루살렘은 ‘평화의 기초’라는 뜻입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의 평강을 위해 기도하라고 명령합니다. 이 평안의 기도는 예루살렘을 위함이며 나아가 그 곳에 있는 하나님의 집(성전)을 향하여 오는 모든 이들의 평안과 형통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본시를 통해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며 서로서로 사랑으로 신뢰하여 참된 교회의 모습을 이루어 나가야 함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요일2:10,3:14).
교회는 화목제물이신 그리스도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목케 된 자들이 모여 화평의 복음을 전하는 세계 평화의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2019년도에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쁨으로 교회에 올라와서 감사로 예배와 기도하는 믿음의 명문 가정과 가문을 세워 봅시다!!
그리하여 1,000를 바라 보며 3,4대에 축복이 넘쳐 흘러가는 자녀를 수직적으로 제자삼기와 수평적으로 12명 이상을 제자삼는 일꾼되고, 일꾼 키우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복된 새해가 될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