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전도하고 가르치고 치유하여 온전한 가정 교회를 세웁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2-02 10:36
조회
136
설 명절! 전도하고 가르치고 치유하여 온전한 가정 교회를 세웁시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9:35-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3대 사역은 가르치는 일과 천국 복음을 전과하신일, 그리고 치유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두 소경과 귀신들린 벙어리를 고치
셨습니다. 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갈이 고생하며 방황하는 무리들을 민망히 여기시고 더 많은 추수꾼들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1. 두 소경과 귀신드린 벙어리(27-34):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여행하실 때 두 소경이 예수님을 따라오며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블쌍히 여기소서’라고 소리질러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라는 말은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말입니다. 이들이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이들의 열심은 대단히 끈질긴 것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끈기와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이들이 이렇게 끈질겼던 것은 예수님께서 능히 고쳐 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능히 이 일을 할 줄을 믿느냐’고 물으셨을 때 이들은 `주여 그러하오이다’라고 대답 하였습니다. 이러한 두 소경의 믿음을 보신 예수님은 `네 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심으로 그들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고 경계하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겸손한 성품을 나타내기도 하지만사람들이 예수를 단순한 기적 행위자로 오해할 것을 염려하셨기 때문입니다.(요5:16).

2. 추수할 일꾼(35-38): 쉴 사이 없이 계속적으로 고침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나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앞에 나아오는 무리들을 보시고 민망히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고생하며 유리하는 것을 불쌍히 여기신 것 입니다. 참목자가 없어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혜메이는 그들의 영혼을 안타까와 하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그때와 같이 수많은 영혼들이 유리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심정으로 그들의 영흔을 불쌍히 여기고 붙잡아 이끌어 주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더 많은 추수할 일꾼을 보내어 달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내 자신이 주님의 제자가 되어 더 많은 일꾼들을 보내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들이여! 나는 교회 안에서 추수할 일꾼으로서 일을 하고 있습니까? 추수꾼의 구체적인 사역은 예수님의 행적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가르치고(교육) 천국복음을 전파하며(전도) 모든 악한 병과 모든 약한 것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에는 가정과 가문의 온전한 교회를 세우는 추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어 시대적 믿음의 명문 가문을 세워 가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