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참된 안식은 어디에?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2-09 11:05
조회
202
인생의 참된 안식은 어디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개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주께서 인생을 부르시는 이름인데, 부인할 수 없는 우리 이름입니다. 한 철학자는 우리 사회를 ‘피로 사회’라고 명명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쉼이 필요하고, 안식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인생의 참된 안식은 어디에 있을까 묵상 해 봅시다.

1. 안식의 시작은 만남입니다. 주님과의 만남이 지친 인생에게 참된 안식을 선물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주님은 “다 내게로 오라”고 명하십니다. 주님이 그들에게 쉼을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이미 안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2.안식은 참된 소속에 있습니다.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멍에는 불편하기 짝이 없는 물건인데, 주님은 지친 영혼에게 주님의 멍에를 내민니다. 주님께 소속되고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인생이 참된 안식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단단히 매일 때 참된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3. 안식은 참된 사명으로 이끕니다. “내 짐은 가벼움이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주님은 주님의 짐을 내밉니다. 짐을 벗겨주시기보다 오히려 짐을 얹어주십니다. 역설적이지만 짐을 벗음에 있지 않고, 오히려 참된 짐을 지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안식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라, 오히려 허망한 일입니다. 참된 안식은 일하지 않는 불한당이 아니라, 참된 일에 헌신하는 일꾼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들이여! 작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안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주님은 우리 형편을 잘 아시고, 우리를 참된 안식으로 초대하십니다!!
주님과 함께 참된 안식을 누리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