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도! 결실하는 더 좋은 마음 밭으로!!!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2-16 18:42
조회
118
2019년 새해도!  결실하는 더 좋은 마음 밭으로!!!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심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 마13:23-

말세에는 거룩한 모임을 싫어 하여 모이기를 폐하는 습관이 생기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말세에 오히려 정신을 차리고 깨어 거룩한 모임에 모이기를 힘써라고 명령합니다. 생명과 축복의 말씀을 들어야 믿음이 생기고 그로 말미암아 복된 그릇이 준비 되고 그곳에 신령한 복이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씨 뿌리는 비유는 예수님의 비유 가운데 첫 번째 비유입니다.아마도 인생에 있어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열매를 맺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예수님의 비유를 통해서 말씀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새롭게 하여 2019년에 더 풍성 결실이 있도록 묵상해 봅시다.

본 비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의 자세에 따라서 그결과가 엄청나게 다르며 그 책임을 듣는 자에게 있음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열매를 밎지 못하는 밭을 살펴보면 첫째는 길 가와 같은 밭입니다.이 밭은 아예 말씀 자체를 거부하는 사람입니다.자기 자신의 잘못된 지식 또는 경험,기독교에 대한 선입관으로 말씀을 거부합니다.이런 사람에게는 말씀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그러나 이같은 사람도 계속된 기도와 신앙 생활을 통하여 그 마음을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기 때문입니다(히4:12).
둘째로는 흙이 얇은 돌밭과 같은 밭입니다.흙이 얇은 돌밭은 싹이 쉽게 나오나 햇빛이 나오면 쉽게 말라 버립니다.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약간의 핍박이 오면 신앙을 포기해 버리는 신앙입니다.그래서 말씀은 잘 받지만 끈기가 없습니다.이같은 사람들은 고난이나 시련 앞에 싸워 이기고자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셋째는 가시떨기와 같은 밭입니다.이런 밭은 옥토입니다.그러나 가시덤불 같은 염려,또는 유혹 때문에 신앙이 자랄 수가 없습니다.이런 사람은 강한 믿음을 가지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이 필요합니다.그리고 헌신할 때 많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한편으로 좋은 밭은 말씀을 듣고 깨달아 순종함으로 열매를 맺습니다.열매를 맺되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그러므로 좋은 밭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실천하는 사람들입니다.예수님께서 이같이 마음밭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밭이 어떤 형편인지 알게 하고 회개하여 좋은 마음밭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들이여! 먼저 좋은 마음밭이 되는것을 방해가 되는 것을 찾아 제거 합시다!!
주님! 2019년 제가 좋은 밭이 되어 30배,60배,100배의 열매를 맺어 제가 속한 공동체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