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에 감사하며 더 충성 합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3-23 16:36
조회
146
은혜에 감사하며 더 충성 합시다!!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마19:30-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먼저 된 자가 나증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낯설은 개념을 `포도원 품꾼 비유’를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포도원은
하나님께 부름받은 일꾼들이 일할 수 있도록 마련된 터전이고 집주인은 하나님을 가리키며 품꾼은 천국을 위하여 부름받은 성도들을 가리킵니다.
1.품꾼을 부르심(1-7) 대개 포도는 6월에 익기 시작하여 9월 정도면 수확을 합니다. 포도원 주인은 `인간 시장’에 나가 이른 아침과 9시, l2시, 3시, 5시에 품꾼을 불렀습니다. 이른 아침에 부른 일꾼에게는 한 데나리온의 품삯을 약속하고 불렀고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일정액을 약속하지 않고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아침 일찍 부름받은 일꾼은 한 데나리온의 품값을 받을 것으로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외는 그 보다 못한 품삯을 받을 것이라고 상상했을 것입니다. 이떻게 주인이 일꾼을 부른 것은 그들이 일할 곳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삯 계산과 불평(8-12) 하루 노동이 끝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품꾼들이 기대와 보람으로 충만해 있을때 포도원 주인은 품삯을 지불합니다. 그런데 그 삯을 나중 온 자부터 주기 시작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온 자를 제외하고는 한 데나리온의 삯을 약속받은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모두에게 한 데나리온의 삯을 지불하였습니다. 이른 아침에 온자들은 나중에 온 자들이 한 데나리온의 삯을 받는 것을 보고 자신들은 더 받을 줄로 알았는데 동일하게 주는 것을 보고 주인을 원망합니다. 원망의 이유는 차별적인 노동 시간에 대한 무차별적 임금 지불이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보다 적게 일한 사람들에게 동일한 임금을 준 것에 대하여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3. 주인의 공정성(13-16) 주인은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포도원에 들어 왔던것은 전적으로 주인의 자비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주인의 타인에 대한 자비가 결코 비난의 대상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 임금을 주는 것은 주인의 마음이었고 주인이 주인의 마음대로 임금을 지불하는 것은 불공평한 처사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하여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이고 복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의 복은 어느 시대 어느 민족에게나 차별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도는 자신이 구원받은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족한 줄로 알고 절대 불평하지 말아야 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창대 성도들이여!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더 충성 할 것을 찾고 일하는 일꾼의 삶을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