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바자회를 잘 준비하며 초청합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3-30 19:51
조회
107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22:2-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먼저된 유대인들을 위해서 구원의 큰 잔치를 베풀었으나 그들은 이를 거부하고 멸시하였습니다. 결국 잔치는 이방인을 위한 잔치로 바뀌었고 모든 사람이 복음의 초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째,임금의 거듭된 초청에도 불구하고 하나같이 자신의 개인적인 일과 사업을 핑계로 초청을 거부하는 태도는 왕의 주권을 전적으로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그들은 채워질수 없는 탐욕을 채우느라 늘 분주하고 다급하므로 그들 앞에서 영혼의 구원에 관심이 없습니다.오히려 잔치에 초대하는 종을 죽이는 자들까지 있었다는 것은, 선을 악으로 갚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 극단적 악인의 모습입니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자신의 완악함에 상응하는 형벌이 주어질 수밖에 없습니다.(1-7)
둘째, 하나님께서 먼저 유대인에게 천국에 초청했지만, 이들은 스스로 이 복음을 배척함으로 주인은 새로운 사람들을 초청할 것을 명령합니다. 주인의 명을 받은 종들은 사거리 길에서 사방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초청합니다. 이는 복음이 유대 땅이라는 제한된 지역을 넘어 나라와 인종을 초월한 범민족들에게 선포되었음을 의미합니다.(8-10)
셋째, 당시의 유대풍습으로는 주인이 잔치에 참여하는 손님들을 위해 예복을 준비하도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예복을 입지 않은 채 잔치에 나아간 사람은 그 어떤 변명도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스스로의 힘과 능력으로는 결코 의롭게 될 수 없음을 아시고 죄인들을 위한 예복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십자가의 공로를 힘입어 의롭게 될수 있도록 하셨습니다(롬3:20-28).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소유하지 못한 자는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11-14)

사랑하는 창대가족 들이여! 먼저 구원의 은혜을 입은 이웃사랑 대각성 운동기간에 초청할 사람들(태신자)을 12명을 사랑으로 마음에 품고 기도합시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섬기며 구체적인 선한 행실로(3.1.1.1운동) 빛을 발하며  제40회 이웃사랑 바자회에 초청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