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명백한 징조들앞에는 나는 어떻게!!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4-06 16:54
조회
123
말세의 명백한 징조들앞에는 나는 어떻게!!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24:21

작금의 시대는 하늘을 보지 않은 이들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는 시대입니다. 밤하늘만 보아도 내일의 날씨를 짐작할 수 있건만, 땅만 보고 사는 인생에게 하늘의 징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명명백백한 징조가 온 우주를 덮을 것입니다. 알아챘을 때는 이미 늦을 것입니다.

첫째, 유래 없는 환난이 올것입니다. 다니엘의 예언대로 성전에 가증한 것으로 더럽혀질 것입니다. 그것이 멸망의 시작입니다. 피할 수 없는 긴박한 환난 앞에서 유일한 해결책은 도망뿐입니다. 심판은 유래 없이 참혹하겠으나, 은혜는 여전히 신실할 것입니다. 환난이 로마 군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증거입니다.

둘째, 확실한 징조가 드러 납니다. 혼란과 환난 속에 거짓 메시아들이 미혹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말할 때 흔들릴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은 의심할 여지없이 임하실 것입니다. 밤하늘의 천둥번개가 은밀하게 치는 법은 없듯이 ‘인자의 징조’는 명백할 것입니다.

셋째, 영원한 말씀대로 이로우질 것입니다. 늦봄에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었다면 여름이 가까웠다는 증표입니다. 자연의 변화를 통해 날씨와 계절을 분별하듯이, 주께서 마지막 때를 분별하도록 징조들을 보여주십니다. 너무 늦기 전에 준비하라는 은혜의 징표들입니다. 하나님은 허언하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주의 말씀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말세에는 심판의 징조들이 보이건만 사람들은 태평하기만 합니다!!
안전이라는 우상에 빠져 하늘의 증표를 볼 눈이 멀어서입니다!!
확실한 건 돈밖에 없다고 믿는 세상에 심판은 너무 명확하게 임할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말씀을 붙들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며 말씀 위에 선 사람은 환난에도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말세에 불법이 많아져 사랑이 식는 시대에 제 40회 이웃사랑 바자회를 통해서 다시 사랑의 바람이 온 누리에 일어나게 일으키는 사랑의 사도들이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