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구원을 귀히 여기는 믿음을 키웁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6-01 15:19
조회
54
큰 구원을 귀히 여기는 믿음을 키웁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히2:1-

나르시시즘(자기애)의 광풍이 몰아치는 시대일수록 자신의 관심사 외에는 그 어떤 이야기도 집중할 수 없습니다. 극도의 불안이 엄습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볼 것을 보지 못하고 들어야 할 것을 듣지 못하는 위기의 시간을 극복하는 길은 무엇인가 묵상해 봅시다.

본문은 장엄한 시와 찬미로 그리스도의 뛰어나심을 선포한 후 설교자는 청중, 즉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어떤 태도로 대하고 있는지를 점검합니다. 성경 말씀과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관한 묵상에 멈추지 않고 신자 자신들의 상태를 돌아보도록 도전하는 것입니다. 이어서 또 하나의 시편 구절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그것의 효과를 설명합니다.

첫째,들음의 실패하지 맙시다. 자기 문제에만 빠진 사람에게 말씀 묵상을 소개하기란 무척 어렵습니다. 내 것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만물을 말씀으로 붙들고 계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감동받게 하려면 엄청나게 애써야 합니다. 삶이 무거울수록 말씀을 들을 여지를 내 안에 두려고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겸손하게 잘 듣는 것이 지혜자 입니다.

둘째,댓가를 지불하는 고난에 대한 두려움을 몰아 내야 합니다. 삶이 팍팍하고 여유가 없을 때 대가를 지불하면서까지 믿음을 견지하는 일은 가급적 피하게 됩니다. 예수의 고난과 죽음의 이야기는 무겁고 부담됩니다. 어떤 방식과 다른 길을 제시할 수 있을까? 우리의 신앙 전통 속에서 십자가 없는 영광은 유사품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없는 부활은 절대로 없습니다.

셋째, 구원의 필요성과 깨달음 결핍이 문제 입니다. ‘호산나'(지금 당장 구원하소서)의 구원 메시지는 선포되고 들리지만 우리의 귀와 눈은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집중하면,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히 도처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다. 작금의 시대는 우리의 인생을 도적질하고 죽이려 하는 죄가 넘실 거리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나는 구원의 손 내미시는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있는가?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낙담되고 불안할 때 우리의 신앙은 쇠약해져 갑니다!! 믿음은 산을 옮길 수 있는 신적 선물입니다!! 위기 때 정면 돌파하는 사람이 있듯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제대로 살기 위해 치러야 할 값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위축된 마음을 새롭게 하사 지금도 구원하시는 예수를 보게 하소서!! 주변의 낙심하게 하는 상황과 사람을 바라보지 마시고 큰 구원을 주시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