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온전하게 하는 제물되신 예수님!!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6-15 15:56
조회
58
영원히 온전하게 하는 제물되신 예수님!!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히10:14-

새 언약의 요체인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이제 8:1부터 시작한 하나의 진 단락의 결말을 맺으려고 합니다. 앞의 내용이 다소 반복되는 인상을 주지만, 이전보다 더 명쾌하고 분명하게 첫 언약과 새 언약의 대조를 보여 줍니다. 시편과 예레미야서의 말씀을 낭독하면서 확고한 성경적 근거를 제공하며,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의 일회성과 영원성, 온전성을 설파합니다. 예수님은 구약 제사를 폐하신 분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신 분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구약 제사가 가지고 있던 한계를 예수님은 십자가로 극복하시고 완성하셨습니다. 구약 제사와 예수님의 십자가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묵상해 봅시다.

첫째, 기억의 제사 vs. 참된 속죄의 제사의 차이 입니다.
구약 제사가 기억의 제사였다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참된 속죄의 제사였습니다. 구약 시대 제사장들은 짐승의 피로 속죄제를 드렸는데, 우리가 번한 죄를 짐승의 피로 속죄제를 드렸는데,
우리가 범한 죄를 짐승의 피로 씻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짐승의 죽음을 통해 우리의 죄가 얼마나 무겁고 두려운지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둘째, 반복된 제사 vs. 한 영원한 제사의 차이입니다.
구약 제사가 반복된 제사였다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한 영원한 제사였습니다.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렸”는데, 이는 그 제사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제사의 반복은 구약 제사의 연약함을 드러냅니다. 백성의 죄를 반복하여 기억하는 장치였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한 번으로 끝난 것은 영단번의 완전한 제사였기 때문입니다.

세째, 그림자 제사 vs. 참된 구원의 실체의 차이 입니다. 구약 제사가 그림자 제사였다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참된 구원의 실체였습니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였습니다.
구약의 율법과 제사는 장차 임할 참된 율법과 제사의 그림자였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완성과 구약 제사의 완성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들이여! 구약 제사와 예수님의 십자가의 차이는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묵상 하셨지요?
예수님은 한 영원한 제사로 우리를 죄에서 완전히 구원하셨습니다!!  구약을 믿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절하는 것은 안타까운 아이러니 합니다!!
구약 제사의 완성으로 오신 예수님을 유대인을 비롯한 이 땅 모든 죄인들이 마음 열어 받아들이기를 소망합니다!!
금번 제23회 이웃사랑 대각성 운동에 죄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고 완성하신 영원한 제사를 이루신 예수님을 전하고 나누며 축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