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며 권면하여 승리하도록 돕자!!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7-06 18:04
조회
59
서로 사랑하며 권면하여 승리하도록 돕자!!

“그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살전5:13,14-

삶의 마지막 순간에 모든 것을 다 챙길 수 없습니다. 핵심을 붙잡고 있으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종말의 때에 그리스도인들에게 중요한 것은 관점과 욕망입니다. 오실 예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나 중심의 삶에서 이타적인 삶으로 욕망을 전환할 때, 나를 지킬 수 있습니다. 종말의 때에 하나님과 이웃 중심의 삶만이 거룩한 성도로 유지되게 됩니다. 종말의 시대에 서로 성도다움게 서로 사랑하며 승리하도록 어떻게 도울지 묵상해 봅시다.

첫째, 지도자를 사랑하라. 성도를 위해 수고하고 권하고 다스리는 지도자를 잘 알고, 사랑 안에서 귀히 여겨야 합니다. 이는 인간에 대한 칭송이 아니라 그가 전하는 말씀에 대한 존중입니다. 지도자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과 ‘사랑 안에서’ 귀히 여기는 것은 다릅니다. 지도자는 공동체의 사랑으로 만들어지고 세워지는 것이니다.

둘째, 연약한 지체를 품으라. 연약한 지체가 공동체의 관심의 중심이 되게 해야 합니다. 삶이 무질서한 자를 징계하고, 소심한 자를 격려해야 하비다. 믿음이 연약한 자를 붙들어주고 나와 생각이 다른 자를 참아주고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이해가 충돌할 때 손해 보는 쪽을 택하고 악에 대해서도 선으로 맞서는 믿음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셋째, 상황을 믿음과 사랑으로 달리 보라. 고난과 핍박에 대해 불평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의 시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그 안에서 살아계시고 뜻하신 바 있어 역사하신다고 믿어야 합니다. 주안에서는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삶을 하늘의 시간에서 보고, 영원한 시각에서 보고, 하나님 중심으로 볼 때만 이렇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적 아버지인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생각할 때 감사가 넘칩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 여전히 그들은 고난 중에 있고, 믿음의 시련은 끝나지 않았고, 갈수록 도전은 거세질 것입니다!! 그러나 미쁘신 하나님,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성품에 어울리게, 그분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들을 다시 권면하여 서로 격려 하여 승리하라고 합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도 여러가지 쉽지않은 고난이 있지만 서로 사랑하며 권면하며 영적싸움에 승리하도록 돕고 승리하는 삶을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