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심판을 피할수 없는 지경까지!!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07-20 11:19
조회
54
왜 심판을 피할수 없는 지경까지!!

“그들이 그 화려한 장식으로 말미암아 교만을 품었고 또 그것으로 가증한 우상과 미운 물건을 만들었은즉 내가 그것을 그들에게 오물이 되게 하여” -겔7:20-

인간 마음안에 탐욕이 기승을 부리고, 사회는 각종 편법과 불법과 약탈과 억압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되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에스겔 시대와 거의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늦출 수 없었던 가장 큰 두 가지 원인은 무엇이었는가 찾아 봅시다.
심판의 두 가지 선명한 이유는 우상숭배와 사회적 악입니다. 둘은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가 묵상하며 심판을 피할 길을 찾아 봅시다.

이스라엘을 끝장내는 여호와의 날은 이미 시작되고 있는 심판입니다. 여호와께서 결정하시고 집행하시는 심판이기에 살아남을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땅을 가득 채운 이스라엘의 죄에 상응해서 심판도 철저하게 실행됩니다.

첫째, 계속되는 죄악으로 인한 하나님의 처절한 심판옵니다. 심판의 날이 오면 손이 피곤하고 무릎이 약해지고 두려움이 엄습할 것입니다. 심판에서 건질 자가 없을 것입니다. 안과 밖이 완전히 망하여 슬피 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내가 바닥을 보이도록 끈질기게 죄악에서 떠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둘째, 우상숭배가 심판을 가져왔습니다. 우상숭배 뒤에는 화려한 세상의 임금인 사단이 있는데 이 화려한 장식으로 인해 교만해졌으며, 그 장식으로 우상을 만들어 섬겼습니다. 교만 자체가 우상이니 교만의 끝은 늘 우상숭배입니다. 우상이란 우리 욕망의 형상화로 나타 납니다. 오늘 우리를 교만하게 만드는 우상은 무엇인가?  더 이상 그 우상에 속지 말고 그 우상이 이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셋째, 사회적인 악이 심판을 불렀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연약한 이웃을 사랑할 대상이 아니라 착취하고 빼앗을 대상으로 만들었습니다. 피 흘리는 죄와 포악이 성읍에 가득 찼습니다. 사회적 악에 침묵하거나 무관심하면서 사회적 하나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욕망을 죄를 낳고 교만하게 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가장 중요한 계명을 무너트려 공동체에 죄가 가득하게 합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7.8월은 성장 성숙의 달입니다!!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부모에게 효도 하고 형제가 우애하는 소중한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하나님을 떠난 우상숭배는 이웃을 떠난 사회적 악을 만들어냅니다!! 둘은 한 동전의 양면처럼 불신앙이 만든 샴쌍둥입니다!! 제어하지 못하는 욕망과 교만이 심판을 불러왔습니다!! 하나님을 지우고 우상으로 대체하는 인간에게 구원의 출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개인이나 가정에 그리고 사회와 국가에 심판이 임하지 않도록 3.4대책임질 복된 믿음을 키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