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된 교회를 세우는 일꾼이 됩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10-19 18:15
조회
43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된 교회를 세우는 일꾼이 됩시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4:1,2-

바울은 사랑하는 빌립보 성도들을 향해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고 간곡히 권면합니다. 외부의 공격보다 내부의 분열과 분쟁으로 교회들이 속절없이 흔들리고 있습니다.바울은 세상의 핍박과 교회 내부의 갈등으로 그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성도들이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두 좋은 일꾼의 다툼으로 교회가 흔들립니다. 유오디아와 순두게는 교회의 적이 아니라 복음을 위해 힘쓰던 이들이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이들이 교회를 흔듭니다. 교회를 향한 열심들이 부딪쳐 교회를 어렵게 합니다. 교회에 정말 있어야 할 것은 열심 전에 하나 된 마음입니다.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어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교회가 굳건히 설수 있도록 믿음을 갖도록 묵상해 봅시다.

첫째, 주 안에 굳게 서라: 바울은 안팎으로 고난과 내홍을 겪고 있는 빌립보 교회를 향해,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자들의 거짓 교훈과 악한 행위에 맞서서 또 자신의 모범을 따르고 하늘에 소망을 두며(‘이와 같이’, 3:17-21) ‘주 안에 굳게 서라’고 당부합니다. 어떤 시련과 유혹 속에서도 주의 약속을 붙들고 주를 향한 믿음과 주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승리하라는 뜻입니다. 참 지도자가 바라는 유일한 기쁨과 면류관은 주님 강림하실 때 영적 승리자의 모습으로 주 앞에 흠 없이 진실하게 서 있을 성도들입니다.

둘째, 한마음을 품으라: 바울은 갈등 당사자의 이름을 거론하며 그들이 한마음을 품도록 촉구합니다. ‘각 사람’에게 권고함으로써 갈등의 책임을 상대방에게 넘기지 않고 책임 있는 화해를 할 것을 기대합니다.
또 공동체에게 이들을 비난하기보다 화해와 동역을 위해 협력할 것을 권고합니다. 바울에게는 그들 모두 경쟁자가 아니라 복음을 위해 함께 수고한 동역자이며 영원한 생명에 함께 참여할 가족이었고, 또 복음의 원수들을 대적하고 주 안에 굳게 서기 위해 ‘하나 됨’은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셋째, 주 안에서 관용하라: 바울은 ‘주께서 가까우시니’ ‘항상’ 기뻐하고, ‘모든 사람’에게 관용하라고 합니다. 주의 주권을 믿을 대 어떤 환경에서든 기뻐할 수 있고, 주의 임재를 의식하고 주의 재림을 확신할 때 어떤 사람에게든 너그러울 수 있습니다. 기쁨을 잃고 관용을 잊었다면 주님과의 관계와 믿음부터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넷째, 염려 말고 기도하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하라고 권합니다. 구하는 것을 다 들어주시겠다는 것이 아니라 기도 안 해도 되는 상황이나 문제는 없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시련이 다가오고 염려가 몰려올 때 우리가 다른 무엇보다 기도를 ‘앞세운다면’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더 나은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께서 불안한 우리의 마음과 생각부터 서둘러 ‘평강’으로 지켜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세상의 핌박과 내부로부터의 갈등에 대해서 다투지 말고 관용하며 주안에 서라고 권고 합니다!! 주의 날이 가까이 왔음을 믿기에 성도들은 세상의 핍박을 받아도 기뻐하고 비난을 받아도 관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감사함으로 드리는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평강이 성도들 앞에서 ‘보초를 섭니다’!! 세상이 흔들리고 세상이 흔들어도 흔들리지 않는 교회는 복음 위에 바르게 서서 하나 된 교회로 세워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한 마음으로 든든히 교회를 세워가는 일꾼이 됩시다!! 특히, 하나님의 지식과 총명으로 사랑의 마음과 행동이 넘치게 하는 제 41회 이웃사랑 바자회가 되어 하나님께 크게 영광돌리시는 십자가 군병이 될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