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앞에선 백성에 주시는 약속!!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11-30 16:11
조회
40
심판 앞에선 백성에 주시는 약속!!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계7:16,16-

역사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죄악으로 가득한 이 땅에 심판이 시작됩니다. 애초에 이 땅은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소유요, 인간의 탐욕이 지배할 땅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통치가 임해야 할 땅입니다.
두려운 심판 앞에 선 주의 백성에게 주시는 약속은 무엇인가를 묵상해 봅시다.

첫째, 심판 중에도 반드시 보호하리라 : 심판의 칼이 향하는 대상은 주를 거역하는 죄인들이지, 주를 섬기는 백성이 아닙니다. 죄악으로 가득한 땅에 살지만 주의 백성으로서 신앙과 정결을 힘써 지키는 백성에게 주님은 보호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네 천사의 심판이 시작되기 전 주님은 먼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를 시작하십니다. 심판 중에도 당신의 백성을 눈동자처럼 보호하십니다.

둘째, 모든 주의 백성을 구원하리라 : 인침을 받은 십사만 사천은 상징적인 수입니다. 구석마다 있는 주의 백성을 살뜰히 챙기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담은 숫자입니다. 그들은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이비니다. 이 땅 어디든 주님은 당신의 백성을 반드시 구원하고 보호하십니다.

셋째, 모든 눈물을 씻어주리라 : 구원받은 주의 백성에게 주실 복이 따뜻하기 그지없습니다.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는 마음도 상하고 아픔도 있었지만, 주님은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종말과 심판은 막연한 두려움을 자아내지만, 성도에게는 종말도 심판도 주님의 보호 안에 있는 시간입니다!!
심판 중에도 하나님은 성도를 반드시 보호하여 영원한 행복을 선물하십니다!!
다가올 종말과 심판도 두려움보다 오히려 기대와 감사로 맞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