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도는 늘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찬양해야 하는가?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9-12-28 17:41
조회
33
왜 성도는 늘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찬양해야 하는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나심이로다” -148:13-

시인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을 때는 없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는 장소는 없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는 상황도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안 계신 듯 보일 때도, 하나님의 통제 바깥에 있는 세력이 있는 듯 보일 때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어디서든지 찬양하라: 가장 높은 곳 하늘에서도, 혼돈의 장소인 바다에서도, 신들의 처소로 알려진 높은 산에서도, 사람들이 사는 세상과 땅에서도, 하나님이 만드셨고, 통치하시며,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창조주께 복종하여 그 주권자의 뜻을 받드는 모든 곳이 성소가 되기때문입니다.

둘째, 누구든지 찬양하라: 하늘 위의 모든 것과 땅 위의 모든 존재하는 생명들이 다 자신들을 창조하셨고 또 지금도 보존하시며 그 존재의 목적을 다 이루기까지 항상 있게 하실 한 분 여호와께 찬양해야 합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지위고하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시기 때문입니다.

셋째, 어떤 상황에서든 찬양하라: 혼돈의 세력인 하늘 위의 물들, 용과 바다와 두려움의 대상인 번개(불)와 우박과 광풍까지,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있기에 그분을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 삶에 고난과 무질서와 파괴를 가져오지만, 이 모든 세력까지도 통제하고 이용할 수 있는 분이니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하나님을 향한 찬양은 그분의 살아계심과 그분의 창조, 그분의 통지, 그것을 해낼 수 있는 그분의 지혜와 능력, 그리고 오늘을 넘어서는 그분의 경륜과 섭리, 그것을 뒷받침하는 그분의 성품을 인정하는 일입니다!!
하나님과 무관한 생명도, 시간도 장소도 없습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거듭난 성도라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은 없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담아 찬양할것을 무엇인가?
지금까지 기르시고 돌봐 주신 부모와 스승과 주변 어른들에게 감사하며 고맙다고 할분들에게 은혜를 기억하고 공경에 마음을 담아 감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