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 죄의 무질서와 불행아닌, 질서와 행복 회복의 소망으로!!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1-04 17:15
조회
33
2020년 새해! 죄의 무질서와 불행아닌, 질서와 행복 회복의 소망으로!!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 -창3:6-

2020년 새해에는 무에서 유를 만드셨던 말씀으로 먼저 내 마음에 가득채워 행복을 누리도, 말씀으로 가정의 각 방들마다도 채워 질서속에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들이 회복 유지 되길 바랍니다.
사람이 뱀의 유혹에 빠짐으로 창조 질서에 저주가 임하고 관계가 어긋났습니다. 동산에서 추방된 인간은 생명의 소망에서 점차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깨진 관계를 회복하시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고, 죄의 권세에서 건지셨습니다.
죄의 결과와 아들을 통해 이루신 일은 무엇인가를 묵상해 봅시다.

첫째, 죄가 초래한 상황 : 죄가 초래한 상황은 고통스럽습니다. 신뢰가 무너지고, 의심과 불신, 원망이 생겼습니다. 출산의 고통과 가혹한 노동에 시달리는 것과 더불어 죽어 흙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저주 아래 신음하는 인간을 구하시려고 새로운 아담을 보내셨고, 죄 아래 세상을 해방하셨습니다.

둘째, 심판 중 베푸신 은혜 : 하나님은 벌하면서도 회복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을 통해 사탄에게 승리할 것을 약속하시고, 벌거벗은 사람을 위해 옷을 지어 입히셨습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자비가 죄의 역사를 이겨 승리할 것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은혜가 승리하는 역사는 예수님에게서 온전히 드러내셨습니다.

세째, 회복의 소망과 성취 :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차단하심으로 악을 경험한 인간이 흙으로 돌아가지 않고 영원히 사는 상황을 막으셨습니다. 그 길을 지키게 하신 것은 언젠가 열릴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버려 영생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새해엔 더 특권에 감사하고, 힘서 보좌 앞에 나아갑시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사탄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게 만들어 반항와 배반의 죄를 짓게 만듭니다!!
사탄이 준 죄는 우리 안에 두려움과 수치심, 책임 전가라는 비겁함을 낳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나누고, 사람의 관계도 파괴합니다!!
잘못을 했다면, 책임 회피와 전가, 원망 대신 솔직한 인정과 고백으로 용서를 구합시다!! 죄의 무질서와 불행이 아닌 질서와 행복의 회복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도록 말씀으로 채워 갑시다!!
새해에는 사탄의 다양한 유혹의 공격을 물리치고 죄의 종으로 살지 않도록 힘써 자신을 의의 병기로 충성 헌신하여 3.4대를 책임 질 인생과 가정 그리고 교회를 세워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