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된 삶의 인생길을 걸어가는 비결!!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1-11 17:33
조회
27
새해! 복된 삶의 인생길을 걸어가는 비결!!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창9:22,23-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 백성으로서 복된 삶을 살기 원하십니다. 인간은 존재의 무의미를 느끼는 순간 절망하기에, 존재의 충만한 가운데 보내신 이의 뜻을 이루는 의미 있는 생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후회 속에 생을 마치지 않고 만족할 만한 인생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단정함 중에 소명을 따라 살라 : 노아는 농사를 시작하여 풍성하게 포도를 수확합니다. 하지만 복 주심을 절제된 단정함으로 누리지 못하고 흐트러집니다.
하나님 백성이 믿음으로 자기 생을 해석하지 못하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있을까? 내 생이 복된 생이기를 바란다면  주신 복을 귀히 여기며 단정함 중에 소명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역사를 바르게 보라 : 함은 아버지의 수치를 덮어줄 생각은 하지 않고 공개하지만, 셈과 야벳은 뒷걸음쳐 아버지의 하체를 덮습니다. 함은 의의 후사(아버지)를 비웃었지만 셈과 야벳은 존중합니다.
믿음으로 아버지를 바라본 것입니다. 복된 생이길 바란다면, 은혜의 역사를 바르게 판단하고 올바로 처신해야 합니다.

셋째, 선한 일을 하는 이들을 축복하라 : 술이 깬 후 노아는 함을 저주하고 셈은 축복합니다. 야벳에게는 창대함과 셈의 장막에 유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합니다. 모든 축복과 저주의 역사는 예수님에게서 새로워졌다.
형통이 아닌 믿음 안에서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복 주는 자로 부름 받았으니 선을 일에 동참하며 마음껏 이들을 축복합시다.

사랑하는 창대가족 여러분! 작고 보잘것없지만 우리 생은 하나님 앞에 복됩니다!! 하나님 앞에 믿음과 부르심을 따라 자기 생을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나와 주변 세계를 현상이 아닌 믿음으로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그리스도의 복으로 복 주는 자이며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2020년 새해! 복된 인생을 길을 걸어 가며 1만명 이상에게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을 믿음과 사명이 있을 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