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에게 배운 길, 고난이 닥쳐도 의의 길로 갑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5-16 16:19
조회
35
스승에게 배운 길, 고난이 닥쳐도 의의 길로 갑시다!!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 – 시17:5-

예수님을 믿는다고 장밋빛 대로만을 걷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기대로 신앙의 길을 간다면 고난이 닥쳤을 때, 낙담하고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시인 또한 억울한 비방과 부당한 고난으로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스승의 주일입니다. 참 스승이신 하나님의 가르침의 길로 갈때, 다윗의 억울한 고난을 대하는 자세를 보며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기탄없이 아뢰라 : 하나님은 귀가 없어 듣지 못하는 목석같은 분이 아닙니다. 우리의 호소를 세심히 듣고 계시며 처한 상황을 잘 알고 계신다. 공평하게 살펴 누가 옳은지 판단해주십니다.
듣지 않으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가?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탄없이 아뢰며 한걸음씩 믿음의 길을 갑시다.

둘째, 정직을 호소하라 : 시인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했음을 호소합니다. 늘 하신 말씀과 발자취만을 따랐으며 벗어난 적이 없다고 탄원합니다. 티끌만큼도 죄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 언약의 법에 신실했다는 뜻입니다.
떳떳한 사람이 강합니다. 기도의 힘은 정직에서 나옵니다.(약5:16).

셋째,의의 길을 지키라 : 시인은 원수들을 고소합니다. 탐욕이 가득하고 입술은 온갖 교만한 말로 가득하며 세속적인 성공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이들입니다. 하지만 시인은 고난과 조롱 속에 배고프고 초췌하고 불안해 합니다.
그런데도 어떤 불의의 길도 가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의의 길을 지키며 담대히 걸어 갑시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들이여! 참 스승에게 배운대로 고난이와도 믿음 갖고 살아 봅시다!! 하나님은 고난이 올때 주께로 피하는 사람을 오른손으로 구원해주십니다.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주의 날게 그늘 아래 숨겨주십니다.
홍해를 건너던 위기의 현장처럼, 자비로 구원을 베푸십니다!! 곤경에 처하거나 부당한 일로 마음이 상하였는가? 스승에게 배우대로 갈때 고난길, 난관에서 건지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