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고난이 찾아 왔을때!!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5-23 20:01
조회
32
가혹한 고난이 찾아 왔을때!!

”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22:19-

우리 삶은 축제와 고난이 교차합니다. 평안한 중에 은혜를 기뻐하는 시간도 있지만, 불현 듯 고난이 찾아와 삶을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겸손하게 하시고 더 간절히 자신을 찾도록 하십니다.
성도의 길을 가다가 가혹한 고난에 처했을 때 보여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애간장이 녹는 고통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시인은 처절한 순간에 절망감을 토로합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과 같은 비참한 순간입니다. 저절로 신음이 나오고 애간장이 녹는 고통스런 상황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시인처럼 눈물의 시간을 보내며 호소하라. 참지 말고 다 쏟아냅시다.

둘째, 신실하셨던 하나님의 침묵 : 다윗의 하나님은 신실한 분이셨습니다. 조상들은 고난 중 하나님을 신뢰했고 은혜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은 수치와 모멸감이 가득합니다. 타인의 조롱과 비웃음, 멸시 때문에 마음이 상하고 분노가 이는가? 모욕을 참으신 주님을 기억하며 참고 인내합시다.

셋째, 절박한 구원의 호소 : 시인은 하나님을 젖 빨 때부터 믿음을 주신 분으로 고백합니다. 자신을 기르신 분이 왜 버리고 돕지 않으시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왕을 고난을 통해 온전케 하십니다. 끝까지 신뢰와 고난을 이겨낸다면, 주님 따라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때론 하나님의 사랑이 의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주님은 그 순간에 신뢰와 죽음의 순종으로 시험을 이겨내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을 살려 만왕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고난을 통해 온전케 하시려는 선하신 뜻을 믿고 기도하며 인내로 승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