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란속에서도 신자의 삶의 태도!!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7-04 17:19
조회
36
환란속에서도 신자의 삶의 태도!!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 벧전 3:11-

성도는 환란과 핍박속에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선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럼 선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거창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 먼저 가정과 일상에서 구현되어야 할 진리입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정의되는 선의 개념은 다를 것입니다. 그 정도에서도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정해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을 늘 의식하는 도리밖에는 없습니다.
말세에 이 악한 세상에서 어디서부터 선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묵상해 봅시다.

첫째, 남편에게 순종하라 : 환란이 올수록 가정이 중요합니다. 나그네로서 아내들을 어떻게 살까?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선입니다. ‘순종한다’는 말은 사람과 처지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습니다.
가령 불신 남편을 향한 그들의 행실은 불신 세상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행실과 같아야 합니다.아내의 그 행실이 그들의 단장이어야 합니다.

둘째, 아내를 귀히 여기라 : 믿는 남편들은 아내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 당시 문화와는 동떨어진 파격적인 명령입니다.
특히 여인들에게 부여하신 독특한 특성인 ‘연약함’과 독특한 역할인 ‘생명의 은혜를 이어받을 자’라는 확실한 지식을 갖고 이에 어울리게 대해주어야 합니다.

셋째, 사랑과 선을 추구하라 : 나그네로서 그리스도인들은 공동체 안 사람들에게는 같은 마음을 품고 동정하고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고 겸손해야 합니다. 누구든 이용하려고 하지 말고 자기 곁을 내주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공감하고 통감해야 합니다. 악한 일을 당해도 원수 갚지 말고 복을 빌어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느 창대 가족 여러분! 아무리 말세여서 까닭없이 오는 고난과 환란이 온다 할찌라도 그리스도인은 선을 행하고 화평을 추구해야 합니다!! 무엇이 선인가? 무엇이 타협이 아닌 화평인가?
우리의 눈이 의인의 편을 들어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분의 말씀을 따라서 늘 조율하며 결정해나가야 합니다!! 단숨에 되지 않더라고 점점 그분과 같아질 것입니다!! 이것의 거듭난 신자의 삶의 태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