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평화의 왕!!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7-25 15:24
조회
33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평화의 왕!!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11:10-

그을려 불타버린 나무 같은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줄기에서 나는 한 싹을 약속하십니다. 앗수르의 숲이 불타고 레바논의 나무가 찍혀 넘어질 때, 다윗의 후손으로 올 왕이 이룰 평화의 나라를 보여주십니다. 시온의 대로를 열어 남은 자들에게 주실 선물 같은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구원 시대에는 여호와의 영으로 무장한 새로운 통치자가 다스립니다. 그는 공의와 성실로 통치하기에 평화의 질서가 회복됩니다. 다양한 특권과 불평등과 억압과 착취의 구조가 극복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통치가 인간 사회를 넘어 동물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모든 피조물이 적대 관계를 청산하고 평화롭게 공존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신 일은 무엇이며 왕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이새의 줄기에서 날 싹 : 하나님은 왕에게 지혜와 총명, 권능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을 부어 공의와 성실로 다스리게 하십니다.
하나님 경외하기를 기뻐하고 공의롭게 재판하여 억눌린 자를 자유롭게 합니다. 그 왕으로 예수께서 오셨습니다. 왕의 통치를 따라 대립과 갈등을 해소하는 평화의 사신이 됩시다.

둘째, 메시아 통치의 평화 : 그 세계는 약육강식의 논리가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식으로 가득할 때 이루어집니다. 세상은 전쟁과 파괴, 갈등과 대립이 가득하나, 주님의 통치하시는 나라는 시작되었습니다. 폭적인 생각과 언어를 멀리하고, 조화와 평화에 기여하는 성도가 됩시다.

세째, 귀환하게 될 이스라엘 :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날, 서로의 증오와 적개심은 사라질 것입니다. 손잡고 하나 되어, 하나님이 내신 큰 길을 따라 귀환하여 평화와 기쁨의 나라를 만끽할 것입니다.
주님이 죽음으로 내신 구원의 대로를 보았다면, 미움과 다툼의 땅에 머물지 말고 평화와 안식을 향해 걸어 갑시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말세에 구원받은 백성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마지막 때에 왕은 만민이 따르는 이정표가 되어 우뚝 세워질 것이고, 열방이 모여들 것입니다!! 주님은 사랑과 공의와 성실의 삶으로 이정표가 되어주셨습니다!!
옳고 그름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본받아야 할 사표가 사라져가는 시대에, 주의 가르침과 삶을 표준삼아 기뻐하시는 길로 갑시다!!
다윗의 후손으로 평화의 왕께서 오셨으니  그분을 모신  우리가 평화의 사신이 되어 세상을 섬기는 언행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