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과 정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8-22 17:29
조회
33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정의로 다스릴 것이며”- 사32:1 –

여호와의 계획은 앗수르의 위협에서 예루살렘을 구해주는 것 이상입니다. 구원 시대가 계속될 수 있도록 의로운 통치자들도 예비해주십니다.
그분께서는 왕과 방백들을 세워 정의와 공의로 통치하게 하실 것입니다. 광야와 아름다운 밭에 정의와 공의가 자리를 잡고, 평화와 평안과 안정을 누리며 살게 되는 통치를 하십니다.
선지자들은 위정자와 백성들에게 군사력과 외교력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도록 촉구합니다. 거의 강대국의 힘은 폭력과 불의에 기반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는 공평과 정의를 향하며 그 공평과 정의를 통해 더불어 함께하는 평화에 기반을 둡니다. 나는 어디에 기반을 둔 통치를 지향하는지 묵상해 봅시다.
첫째, 공평과 정의의 왕이 오신다 : 인간 왕의 통치는 권력에 기반하고 억압과 폭력을 통해 권력을 행사합니다. 그 결과 불의가 판치고 빈익빈 부익부는 심화됩니다.
그러나 왕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통치는 사랑에 기반합니다. 그 사랑은 공평과 정의를 통해 시행되고 이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가 회복됩니다.

둘째, 사람 가치와 존재가 회복된다 : 공평과 정의로 다스려지는 나라는 약자들이 광풍과 폭우를 피할 수 있는 그늘이 됩니다. 보고 듣는 것이 깨달아지고 그로 인해 자유와 평등이 신장됩니다.
불의를 품은 어리석은 자, 악한 자들은 여전히 악한 계획을 세우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존귀한 계획을 통해 구원을 이루십니다.

셋째, 공평과 정의의 열매 : 하나님의 통치는 공평과 정의가 열매를 맺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대하는 공평의 열매는 평화입니다.
연약한 사람을 세우는 정의의 열매는 각 사람의 평안과 안전입니다. 거친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고, 각 가정의 안전과 평화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적 여러분! 나는 어떤 통치를 지향하고 있는가?
무한경쟁과 적자생존을 통한 승자독식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평화와 안전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짜 정치고 통치입니다!!
승자독식의 세상이 아니라 공평과 정의의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행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