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위기! 환란날에 부르짖는 기도!!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08-29 16:53
조회
31
삶의 위기! 환란날에 부르짖는 기도!!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니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사38:3,4-

히스기야에게 기쁨의 순간 슬픔이 찾아왔습니다. 강대국 앗수르의 위협으로부터 구원받아 기뻐하는 것도 잠시뿐, “그 때에”(38:1) 히스기야에게 청천병력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된 것입니다. 히스기야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뿐이었습니다. 환날날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묵상해 봅시다.

첫째, 전심으로 기도하다 : 히스기야는 벽을 향해 기도합니다. 세상 그 무엇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겠다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그는 자신이 진실함과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선을 행했음을 기억해달라고 호소합니다. 통곡하며 기도합니다. 히스기야는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둘째, 제비 같이, 학 같이, 비둘기 같이 : 기도 응답으로 생명을 15년 연장 받습니다. 그는 병들었을 때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었다.”
독수리나 매처럼 또는 사자 같은 포식동물처럼 포효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연약한 새인 제비, 학, 비둘기처럼 슬피 울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간구하였습니다.

셋째,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 히스기아는 ‘스올’ 즉 음부의 어둠에 갇혔고 멸망의 구덩이에 던져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났을 때 그는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주께 감사하고 주의 신실을 자녀들이 알게 하라고 말합니다. 전심을 다한 찬양은 은혜를 알고 감사를 표하는 자의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적 여러분! 나는 어려움이 올때 어떻게 하는가요? 히스기여는 벽을 바라보며 통곡하는 기도를 합니다!!
히스기야의 기도는 진실함과 전심으로 행하며 살았던 삶의 반영이었고, 제비 같이 학 같이 또 비둘기 같이 가장 연약함으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만을 의지한 기도였습니다!!
연약하고 간절한 마음이 가장 강력한 믿음의 역사를 추동합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코로나19에, 장마에, 인간이 감당하기 어려운 환란의 때에 더 부르짖는 기도가 곡 필요합니다!! 모두 깨어 간구할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