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성전에서 우리가 기도해야 할 때!!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0-11-07 19:15
조회
39
지금은 성전에서 우리가 기도해야 할 때!!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소서” -대6:40-

하나님은 만물보다 크고 위대하십니다. 그분의 능력과 권세를 담을 수 있는 세상은 없습니다. 성전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이제는 예수님 안에서 만유를 성소로 삼으시고, 언제 어디서든 우리를 만나주십니다.
언제든 어디서든지 기도할 수 있지만, 특별히 성전에 나악 기도로 나아가야 할 때는 언제인가를 묵상해 봅시다.

첫째, 죄를 지었을지라도 : 가뭄이나 재앙, 질병으로 고난 받을 때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해달라고 간구합시다. 고난이 다 죄 때문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와 탐욕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를 지었을지라도 용서를 구하면 들으신다고 하셨으니 통회하는 마음으로 나아갑시다.

둘째, 이방인일지라도 : 이스라엘 백성만 아니라 이방인도 겸손히 은혜를 구하면 들어달라고 간구합니다.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용적이고 무조건적입니다.
우리의 이웃이 누구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도록 열린 마음으로 맞아들이고 환대합시다.

셋째, 위기와 국난의 때에 : 적들과 싸우러 나갈 때 혹은 패하여 포로로 사로잡혀 갔을 때, 행실을 돌아보며 용서를 구하면 들어달라고 간구합니다. 개인적인 위기나 사회적 국란 앞에서 공동체의 죄악을 돌아보고 통회해야 합니다.
각자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가다듬고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과학적 세계관에 익숙한 우리는 재앙과 질병, 위기 앞에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많이 기도해야 때인데 코로나19 핑게로 기도에 등한시 한것을 회개 합시다!!
인간의 이성과 과학 기술만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믿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한계를 모르는 어리석음이며 오만입니다!! 기도가 필요 없는 순간은 없고 상황도 없습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에 나와 언제든 진심으로 기도하면 들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