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저주 그리고 사망의 법에 매인 영혼들을 살리는 삶의 훈련!!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1-01-30 18:17
조회
36
죄와 저주 그리고 사망의 법에 매인 영혼들을 살리는 삶의 훈련!!

“이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 려는 각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이 적으니…” -눅10:1-

예나 지금이나 이 땅에는 죄와 저주 그리고 사탄의 법에 매인 자들의 신음과 고통이 난무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살리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먼저 12명의 제자를 불러 훈련 시키시고 이제 70명의 제자들을 불러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들이 아직은 충분히 메시아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있는데도 전하도록 보내십니다.
예수님의 존재와 임재 자체가 그들의 부족한 메시지를 채우고도 남을 것입니다. 이리 같은 세상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은 어떻게 증인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훈련 시키는가를 묵상 해 봅시다.

첫째, 하나님만 의지하라! : 사나운 이리떼가 득실 거리는 세상에서 제자들은 어린 양에 불과합니다. 어린 양으로 이리를 상대할 수 없으니 주께서 도와주실 것입니다. 가진 것이 없을 때 채우시고, 할 말이 필요할 때할 말을 주실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 나라의 샬롬을 빌어줄 때 그 샬롬을 받는 자들의 섬김만은 기꺼이 수용해야 합니다.

둘째, 결과에 연연하지 말라! : 전도자들은 거절을 당할 수 있지만, 자책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절하면 물러서면 됩니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이리 같은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회개를 촉구할 뿐입니다.
복음을 거절한 그들의 죄는 두로와 시돈보다 더 악독하기에 더 혹독한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셋째, 너희 말이 나의 말이 될 것이다! : 제자들의 말의 권위를 주께서 담보하십니다. 그러니 70제자들은 허투루 전해서는 안 되고, 청중보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전해야 합니다. 사람의 말로 받아서도 안 되고 정보로 취급해서도 안됩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죽을 수 있는 하나님의 조치로 여겨야 합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이리 같은 세상에서 제자들은 어떻게 증인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가? 증인으로 보냄 받은 제자들이 가는 곳에 주께서 같이 가시고 주님의 권위를 부여하셨습니다!!
제자들을 보냈지만 사실상 예수께서 가신 것입니다!! 그들의 하는 말은 예수님의 말씀이 되고 그들을 거절하는 것은 예수님을 거절하는 것이 됩니다!!
오늘 증인인 교회와 성도는 예수님의 몸으로서 예수의 영이신 성령을 의지하여 언제 어디서나 증인으로서 주님의 추수에 참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