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견해와 세상(나)과의 견해 차이는?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1-03-20 17:22
조회
15
예수님의 견해와 세상(나)과의 견해 차이는?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서기관 중 어떤 이들이 말하되 선생님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 -눅20:38-

바리새인들은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쳐야 하는지 묻고, 사두개인들은 계대 혼인법(신25:5-10)을 시행했을 때 부활시 누구의 아내인지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묻습니다.
그들은 세상을 경멸하면서도 세상을 좇고, 말씀을 비틀어서라도 자기 논리를 정당화하려고 하였습니다. 세금과 부활에 관한 주님의 견해와 세상과의 견해가 왜 어떻게 다른지 묵상 해 봅시다.

첫째, 지혜로운 대답 : 황제 얼굴이 새겨진 동전을 보시고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십니다. 동전에 황제의 형상이 새겨 있듯 우리에게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져 있으니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올 한 해 하나님의 몫을 계산하여 그분께 바치는 삶을 살아 낼 지혜를 구합시다.

둘째, 제자의 태도 : 세금은 응당 나라에 바쳐야 한다고 여기면서도 정작 하나님의 것을 그분께 드리기를 주저한다면 제자라 할 수 있을까?
세속 정부를 세워 질서를 유지하시는,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섭리를 기억합시다. 하나님만 모든 섬김과 사랑을 받으실 오직 한 분임을 잊지 말고 고백합시다.

셋째, 명확한 대답 : 사두개인의 질문에 예수님은 하나님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으로 소개합니다. 이 말씀이 부활을 전제한 말씀임을 지적하시면서 이성을 넘어선 부활 세계를 그려주십니다.
부활은 확실한 약속입니다. 소망을 가지고 의연하고 담대하게 살아갑시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세금과 부활에 관한 주님의 견해는 세상과 당시 종교의 견해와 어떻게 다른가?
과학 기술에 익숙하고 유물론적인 사고를 가진 이들은 사두개인처럼 참 진리인 부활을 부정하고 조롱합니다!! 눈 앞에 보이는 물질적 현세적 가치만을 추구하며 고집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에서 새 창조를 목격하고 거룩한 비전을 추구하며 지혜를 모아 마음다해 거룩한 하나님나라를 추구하며 3.4대를 책임질 믿음으로 살아 내야 합니다!!
부활로 보여주신 거룩한 산 소망을 더욱 뚜렷이 하며 세상을 거슬러 천대를 바라보며 3.4대를 책임질 믿음의 가정과 가문을 세워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