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자의 삶! 소유와 성공을 향한 집착을 버리라!!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1-06-12 16:02
조회
17
지혜자의 삶! 소유와 성공을 향한 집착을 버리라!!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잠23:4,14-

괴테의 희곡『파우스트』에는 주인공이 온갖 쾌락을 얻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맺는 장면이 나옵니다. 문학작품 속 내용이지만, 실제 삶에서도 영혼을 욕망과 맞바꾼 이들이 많은 듯합니다. 세상 문화 역시 그런 삶을 마구 부채질합니다.
돈을 주인 삼게 만들어 미련하게 만드는 시대에 지혜로운 신자는 한번 밖에는 없는 삶을 어떻게 살아내야 할까 묵상해 봅시다.

첫째, 몬을 섬기지 말라: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라고 합니다. 소유가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라, 안정과 행복의 유일한 방법으로 여기며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가 주는 힘과 달콤함이 있기에 유혹을 뿌리치기 쉽지 않지만, 멀리 보는 지혜의 눈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부는 우리를 영원함으로 이끌지 못합니다.

둘째, 무례함과 탐욕의 술수를 그치라: 관원이나 인색한 자와 식사할 때 조심하라고 합니다. 욕심 사나운 무례함과 어리석은 착각에 대한 경고입니다. 탐욕을 향한 세상의 처세술에 현혹되지 않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많은 소유를 향한 술수가 아닌, 정직과 성실이 참 지혜입니다. 천천히 가도 바른 방향으로 올곧게 걷는 것이 낫습니다.

셋째, 약자를 기억하라: 지계석과 약자의 밭을 빼앗지 말라고 합니다. 소유의 노예가 되어 사람을 이익의 통로로 삼지 말아애 합니다. 주님은 탐욕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을 헤아리고 사람을 귀히 여기는 것이 돈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첩경입니다. 주의 은혜는 함께 나누라고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세상의 부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소유와 성공을 향한 집착을 버리라!! 소유와 지위와 영향력을 향한 세상의 소리는 늘 동일했고, 뒤처진 사람에게 잔인했습니다!!
사람들은 낙오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욕망 성취를 위해 정신없이 뛰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자! 그런 세상에 휩쓸리면 죽습니다!!
하늘의 소리를 따라 다른 목표와 걸음으로 사는 것이 생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