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광야같은 세상에서 더불어 기도로 승리하여 시대적 가문으로!!

작성자
조성민담임목사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21-09-18 17:20
조회
24

거친 광야같은 세상에서 더불어 기도로 승리하여 시대적 가문으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멜렉이 이기더니”- 출17:11-

 거친 광야의 걸음을 걷다보면 다양한 상황에 직면합니다. 슬픔과 원망의 탄식이 터지는 순간도 있고, ‘여호와 닛시’를 외치는 기쁨의 순간도 있습니다. 갈증으로 허덕이는 때도 있고 엘림의 안식을 누리는 경이로운 시간도 있습니다. 

험난한 여정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묵상해 봅시다.

첫째, 매순간 주를 신뢰하라: 물이 떨어지자 또 원망하기 시작합니다.다. 불평을 넘어 출애굽에 대한 원망까지 나아갑니다. 하나님께 대한 시험이자 관계 자체를 부정하는 불신앙입니다. 힘든 현실에 불평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베푸신 구원의 은혜에 대한 의심까지 가진 맙시다. 사랑에 대한 신뢰로 좀 더 인내합시다.

둘째, 자비의 샘으로 나아가라: 하나님은 징계 대신 반석에서 물을 내 마시게 하십니다. 완악한 백성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반석이자 영원한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목마름을 채우실 물 근원이십니다. 메마르고 건조한 삶이라 여겨지거든 자비의 샘으로 나아가십시요.

셋째, 연합하여 함께 싸우라: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모세는 손을 들었고, 아론과 훌은 도왔으며, 여호수아는 백성을 이끌고 나아가 적과 맞서 싸웠습니다. 각자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하며 연합하여 싸움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전쟁의 성패는 군대의 역량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한가위 추석 명절에 가정에 가문에 역사하는 악한 무리들을 온 식구들이 기도하며 연합하여 함께 싸워 승리 합시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 여러분! 광야를 걷다 힘들어 지친다면 그대마다 더 주 앞에 나아가세요!! 주께서’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하셨습니다!! 

위로와 쉼을 맛본 후 힘이 나거든, 주를 신뢰하며 남은 여정을 걸으십시요!! 약속하신 땅에 이르기까지 멈추지 말고 야무지게 전진 합시다!! 

특히 추석명절 만남에도 곁의 부모. 형제도 똑같이 힘들니, 서로 격려하며 기도의 손을 잡아주며 시대적 명문 가정과 가문으로 세워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