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하신 섭리를 믿고 의지하고 순종만 합시다!!

작성자
test 조성민담임목사
작성일
2018-04-07 14:40
조회
203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이 하나님의 이 성전을 제자리에 건축하게 하라” -스6:7-

성도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분이 살아계시며, 우리를 도우시며, 인간의 삶에 개입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설혹 함께하시지 않는 듯 여겨지는 유배 상황에서도, 주께서 모든 상황을 통제하고 계심을 믿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의 삶에 어떻게 개입하시는가?
강 서편 총독 닷드내의 요청에 따라 다리오 왕은 왕궁의 서고에서 고레스 왕의 칙령을 찾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칙령은 마침내 악메다 궁에서 발견됩니다. 고레스 왕이 예루살렘 성전 건축을 허락하고 왕실의 지원을 약속한 것을 확인한 다리오 왕은 성전 건축이 효과적으로 시행되도록 추가적인 조치들을 명령합니다.

1. 하나님께서 바꾸십니다.
서고에서 찾은 조서에는 성전 건축을 허락하는 내용뿐 아니라, 성전의 규모와 건축 비용의 처리, 성전 기명의 반환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었습니다. 이로써 성전 건축을 방해하려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재건의 확고한 기초가 마련됩니다.

2. 하나님께서 공급하십니다.
고레스의 뜻을 확인한 다리오 왕은 총독과 관리들에게 공사를 허용하고 부족한 건축 비용을 왕실 재정으로 지원하도록 지시합니다. 나아가 제사에 쓸 제물을 공급하여 왕과 왕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면 은혜로 공급하십니다.

3.하나님께서 도우십니다.
다리오 왕은 조서를 내려 아무도 자신의 칙령을 바꾸지 않도록 엄히 경고하면서, 어기는 자를 죽음으로 징벌하게 합니다. 성전의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표현하며 건축을 독려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면, 주께서 이방의 손길마저 사용하여 자기 백성을 도우십니다.

사랑하는 창대 가족들이여! 하나님은 죽으자의 하나님이 아니고 산자의 하나님 입니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유배적 상황에 처했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계시고 모든 상황을 통제하시며 자기 백성을 능히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우리는 실천과 순종으로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며, 더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때에 당신의 방법으로 당신의 뜻을 반드시 이루어 가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아래 있다고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만 믿고 의지하며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며 순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