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창대교회

2019년 4월 25,26(목/금)

제40회 춘계 이웃사랑바자회

 

 

전주창대교회, ‘제40회 사랑의 지팡이 이웃사랑 선교바자회’

– 25, 26일 이틀간 교회 앞마당에서 –
– ‘어르신 유치원 설립을 위한 효도 바자회’로 명명(命名) –

【업코리아=조인구 객원기자】 전주창대교회(담임목사 조성민)가 ‘사랑의 지팡이 이웃사랑 선교바자회’를 열고 어르신 유치원 설립 추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교회 앞마당에서 4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올해로 40회째로‘사랑과 나눔의 시간을 이웃과 함께’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열었다.

이날 이웃사랑 선교바자회는 웰빙 먹거리코너와 판매코너로 운영됐다.

간간이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웰빙 먹거리 코너에는 육개장, 추어탕, 돈가스, 불고기, 김치전, 김밥, 떡볶이 등 22개 이상의 먹거리로 알차게 꾸며졌고, 판매코너에서는 건어물, 도서, 다슬기, EM과 가정식 엄마표의 다양한 밑반찬으로 준비해 참석한 사람들로 하여금 오감을 만족하고 돌아가기에 충분했다.

조성민 담임목사는 “그동안 교회는 가정ㆍ가문을 세우는 프로젝트를 통해 ‘한 주에 한 번 부모님 찾아뵙기 운동’, ‘용돈 드리기 운동’,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인사하기 운동’ 등을 진행에 오고 있다”며 “교회 지하에는 부모님을 모시는 방은 이렇게 꾸몄으면 좋겠다 해서 편백나무로 치유방 겸 효도방도 만들어 놓았다”고 바자회에 오신 분들로 하여금 둘러 볼 것을 권했다.

한편, 그동안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사랑의 지팡이 봉사단’을 통해 국내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를 돕거나 그 밖에 해외선교,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되어졌지만, 금년에는 ‘어르신 유치원 설립’에 목적을 두고 바자회 명칭도 ‘어르신 유치원 설립 효도 바자회’라고 명명(命名)했다.

출처 : 업코리아(http://www.upkorea.net)

 


 

전주 창대교회,‘ 이웃사랑 大바자회’ 매년 봄, 가을 두번씩

– 수익금 전액,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에 사용 –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전주창대교회(담임목사 조성민)는 2017년 10월 26일(목) 27일(금) 교회 앞마당에서 ‘이웃사랑 바자회’를 열었다.

올해로 37회 째를 맞이하는 “이웃사랑 大바자회”는 “가족과 함께 하는 바자회, 사랑의 식사를 제공하는 바자회, 지역 섬김에 앞장서는 바자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됐다.

바자회는 웰빙 먹거리코너, 판매코너, 무료 이벤트코너로 나눠 운영했다.

웰빙 먹거리 코너에는 육개장, 추어탕, 김치전, 호박죽, 순대, 스테이크등 17개 이상의 먹거리와 밑반찬으로 알차게 꾸며졌고, 판매코너에서는 쌀, 과일, 자연산나물, 굴비, 건어물, 책과 문구류, 생필품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무료이벤트 코너에서는 수 바른자세교정원에서 체형교정운동의 장소를 마련하여 평소 신체건강을 체크하며 교정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바자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각 코너마다 사랑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흔적들이 보였고, 모두가 행복한 얼굴로 섬기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손길을 느꼈다”며 “즐겁고 기쁨이 넘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바자회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사랑의 지팡이 봉사단’을 통해 국내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를 돕는데 우선적으로 사용되어지며, 그밖에 해외선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쌀 나누기 등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전액 사용되어지게 된다.
– 언론보도내용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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